취급은행
| 구분 | 은행 |
|---|---|
| 전국 | 우리은행, KB국민은행, 신한은행, NH농협은행, 하나은행 |
| 지역 | 부산은행(부산·울산·경남), iM뱅크(옛 대구은행 — 대구·경북) |
지역 은행은 주소지와 지점이 그 권역 안이어야 합니다. 대출은 원칙적으로 빌릴 집이 있는 도(道) 안의 영업점에서 취급합니다. IBK기업은행은 이미 받은 기금 대출의 조건 변경 같은 업무만 합니다.
기금e든든으로 신청하는 순서
- 대출 조건 확인소득, 순자산, 무주택, 보증금, 면적을 먼저 따져 봅니다.
- 대출 신청주택도시기금의 온라인 창구인 기금e든든에서 신청하거나, 취급은행 영업점에 가서 신청합니다.
- 자산 심사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자산 정보를 모아 심사합니다.
- 결과 문자신청할 때 적은 휴대폰 번호로 결과가 옵니다.
- 은행 서류 제출·심사고른 은행 영업점에 서류를 내면 소득과 담보를 심사합니다.
- 승인·실행대출금은 원칙적으로 집주인 계좌로 들어갑니다.
기금e든든으로 신청해도 보증(주택금융공사·주택도시보증공사) 신청은 은행 영업점에 가서 해야 합니다. 보증도 기한 안에 신청해야 하니 대출 신청과 함께 챙기세요.
언제 신청하나
| 경우 | 기한 |
|---|---|
| 새 계약 | 잔금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안 |
| 계약 갱신 | 갱신일(월세를 전세로 바꾼 경우 바꾼 날)부터 3개월 안 |
| 은행 전세대출에서 갈아타기 | 같은 기준 3개월 안 · 부부합산 5천만원 이하는 6개월 안 |
기금e든든은 신청일부터 최소 30일 뒤로 대출 희망일을 정할 수 있습니다. 잔금일이 정해졌다면 한 달 반쯤 전에는 신청을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영업점에 가야 하는 경우
- 계약금 대출
- 민간임대 임차중도금
- 소득 서류 자동 조회가 안 되는 경우
- 배우자와 세대가 나뉜 일부 경우
보증은 두 곳 중 하나
| 구분 | 주택금융공사 보증 |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|
|---|---|---|
| 내용 | 대출 보증 (전세금 반환보증은 따로 가입 가능) | 전세금 반환보증 + 대출 보증 (나눌 수 없음) |
| 기간 | 2년 | 2년 1개월 |
| 추가대출 | 가능 | 불가 |
이 밖에 채권양도 방식도 있습니다. 보증료와 인지세(고객·은행 반씩)는 대출받는 사람이 냅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